금융문맹 벗어나기 2탄 (마인드맵 활용하기)
지난번 금융문맹 벗어나기 1탄에 이어 2탄 마인드맵 활용하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윌리엄이 항상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마인드맵입니다.
마인드맵이란 복잡한 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연결하여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면서 나오는 거시경제 상황이나 기업들이 어떻게 연결 되어 있는 지 한 눈에 파악하기 좋고
이를 통해 흐름과 통찰력을 얻기 위함입니다.
저는 알마인드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으로 하는 이유는 깔끔하게 정리하기 편하고, 언제든지 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큰 도화지나 스케치북에 펜으로 그리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갑자기 생각날 때는 종이나 핸드폰 메모장에 하기도 합니다)
알마인드 프로그램 다운과 사용법은 지난 번 포스팅에서 다뤘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사용방법입니다. 화면을 실행하면 가운데 '중심 토픽'이 나옵니다.
1. 중심 토픽에는 마인드맵 할 주제를 적어주세요.
2. 중심토픽을 누르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가지가 생기면서 '주요 토픽'이 만들어집니다.
사고의 흐름대로 연관 된 모든 주요 토픽을 다 적습니다.
예를 들어 중심 토픽을 미래섹터라고 적으면 주요 토픽에는
그동안 공부한 양자컴퓨팅, 합성생물학 등을 적습니다.
또한 주요 토픽을 누르고 스페이스를 눌러 하위 토픽을 생성하고 관련된 기술이나 종목 등을 적어 나가는 방식입니다.
연관성을 표시하기 위해 상단에 관계선을 이용하거나 독립 토픽을 만드는 등 활용하시면 됩니다. 자리를 옮기고 싶을 때 개별 토픽을 마우스로 누르고 이동하면 다른 토픽에 붙일 수 있습니다.
어렵지는 않으니 꼭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초창기 때 했던 망인드맵이니 참고바랍니다.
다음은 종목 발굴하기 편 입니다.
감사합니다.